남도음식이 있는 색다른 송년모임, 삼송맛집에서!

입력 2015-12-16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프랑 소주랑’ 삼송점, 산지 직송한 싱싱한 남도 해산물로 차별화

연말연시 술한잔과 함께 하는 모임이 늘고 있는 요즘 늘 똑같은 안주, 비슷한 모임 장소에 식상해진 당신이라면 분명 관심을 가질 만한 삼송맛집이 있어 소개한다.

모임 장소 고민, 회식 장소 고민, 안주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남도음식(전라남도 고흥 녹동항) 전문 맛집이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에 오픈해 고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호프랑 소주랑’ 삼송점은 색다른 안주가 있는 송년 모임, 신년 모임 장소를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통한다. 현재 일산 대화동 ‘호프랑 소주랑’은 이미 유명 맛집으로 성황리에 영업 중이며 최근 문을 연 삼송점 역시 삼송맛집, 일산맛집, 고양맛집, 은평맛집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하루가 다르게 단골 고객이 늘고 있다.

‘호프랑 소주랑’이 고객들을 불러 모으는 가장 큰 특징은 수도권(고양시 덕양구, 일산,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산지 직송 싱싱한 남도 해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재료가 워낙 좋아 까다롭다는 미식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주 메뉴는 문어+갑오징어+생굴+과메기+홍어삼합 세트, 문어+갑오징어+홍어삼합 세트, 문어+홍어삼합 세트, 홍어삼합, 매생이 떡국, 생굴, 벌교꼬막, 병어조림 등으로 보는 순간 푸짐한 양에 놀라고 먹는 순간 맛에 감동한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손님들을 위한 돈가스도 준비돼 있다. 단골이 되면 푸짐한 인심의 주인장이 내놓는 서비스 안주에 또 한 번 행복해진다.

별미인 남도의 음식은 맛도 뛰어나지만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효능을 자랑한다. 대표적인 남도음식인 홍어는 위염예방, 피부미용, 관절염 및 류마티즘 치료, 감기 및 숙취해소, 다이어트 효과가 있으며, 문어는 시력향상, 당뇨병 예방, 두뇌발달, 노화억제, 다이어트, 피로회복에 좋다. 매생이는 성인병을 예방해주고 숙취해소, 골다공증 예방, 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증 예방, 고혈압 억제, 어린이 발육촉진 등에 도움을 준다.

오감이 즐거운 호프랑 소주랑 삼송점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연말을 마무리한다면 다가오는 새해를 더욱 기쁘게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7,000
    • +0.53%
    • 이더리움
    • 3,43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9%
    • 리플
    • 2,241
    • +0.54%
    • 솔라나
    • 139,100
    • +0.65%
    • 에이다
    • 429
    • +1.66%
    • 트론
    • 449
    • +1.13%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32%
    • 체인링크
    • 14,500
    • +0.76%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