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주, 동양인 최초로 '티렌러비' 모델로 발탁

입력 2015-12-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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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연주가 2016년 시즌 ‘티렌러비(Thyren Lovee)’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정연주 측은 16일 "정연주가 그동안 보여줬던 배우 이미지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티렌러비(Thyren Lovee)’ 브랜드 이미지가 잘 맞아서 이번에 동양인 최초로 그녀를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티렌러비(Thyren Lovee)' 측은 "정연주와 2016년을 함께 성장하며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정연주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정연주는 윤성호 감독의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에서 주인공 세랑 역을 맡았으며, 지난 10일 개봉한 허은희 감독의 영화 '앨리스 :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에서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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