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래산업, 중국 국내 반도체 협력업체 인수 추진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5-12-16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이 삼성과 SK하이익스 등 주요 전자회사의 협력(납품)업체 사냥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는 소식에 미래산업이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36분 현재 미래산업은 전일대비 12원(2.88%) 상승한 429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산업은 현재 최대주주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적대적 M&A에 노출돼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관련 소식이 나올 때 마다 급등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중국이 국내 반도체 관련 업체 인수합병(M&A)으로 한번에 노하우를 빼가거나 자신들의 협력 파트너로 가져가기 위해 인수합병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금융투자(IB) 업계의 한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중국 전자업체들이 공격적 투자와 M&A에 나서고 있는데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주요 협력사를 인수하거나 협력 파트너로 끌어가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창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3,000
    • +0.87%
    • 이더리움
    • 3,44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5%
    • 리플
    • 2,258
    • +0.53%
    • 솔라나
    • 140,300
    • -0.21%
    • 에이다
    • 428
    • +1.42%
    • 트론
    • 450
    • +3.69%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76%
    • 체인링크
    • 14,580
    • +0%
    • 샌드박스
    • 132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