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오일, 시나비전 통해 우회상장

입력 2007-04-27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원개발업을 하는 장외업체 골든오일이 코스닥상장사 시나비전을 통해 우회상장한다.

시나비전은 27일 골든오일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방식은 골든오일 기명식 보통주(액면가 5000원) 1주당 시나비전 21.2주(액면가 500원)를 교부한다. 이번 합병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498만9688주이다.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이 행사할 수 있는 주식매수청구 가격은 4540원이며, 청구기간은 6월28일부터 7월17일까이이다. 주식매수청구 금액이 30억원을 넘을 경우 합병계약이 해제될 수 있다.

합병 후 최대주주는 박동명 시나비전 대표에서 구희철 골든오일 대표이사로 바뀐다. 구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17.66%(246만6999주)로 2년간 보호예수된다.

한편 시나비전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20만1137주(184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정 대상자는 이승노(26만7730주) 인터퍼시픽(22만8830주)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99,000
    • +0.63%
    • 이더리움
    • 2,68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16%
    • 리플
    • 1,516
    • -0.85%
    • 솔라나
    • 105,300
    • +0.1%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16%
    • 체인링크
    • 11,610
    • -0.34%
    • 샌드박스
    • 59.07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