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소신 발언 "정치인보다 연예인에 도덕적 잣대 더 엄격"

입력 2015-12-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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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소신 발언 "정치인보다 연예인에 도덕적 잣대 더 엄격"

(출처=SBS 방송)
(출처=SBS 방송)

방송인 이윤석이 구설에 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윤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정치인보다 연예인에게 더 큰 도덕적 잣대를 들이댄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방송에서 이윤석은 강용석을 언급하며 "정말 부럽다"고 "한때 물의를 일으켰지만 지금 방송을 하고 있지 않나. 연예인이 물의를 일으킨 뒤 정치를 잘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 했다. 역시 정치인이 한 끗발 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윤석은 지난 9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야당은 전라도당이나 친노당이라는 느낌이 있다. 저처럼 정치에 별로 관심 없던 사람들은 기존 정치인이 싫다"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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