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농·소·정협의회 개최 ... 소통 확대로 농정 신뢰 제고

입력 2015-12-1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6일 농업인단체, 소비자단체, 학계, 언론사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농소정협의회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2000년부터 매년 농업인단체, 소비자단체, 학계 등이 참여하는 농소정협의회를 통해 농정에 대한 소통확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정에 대한 신뢰를 제고해 왔다.

농관원은 이번 협의회에선 농식품 안전관리 강화,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 등 농관원 10대 과제* 추진상황을 농업인, 소비자단체 등과 공유하고, 농식품 안전‧품질관리업무 전반과 향후 업무추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협의회를 주관한 이재욱 농관원장은 "앞으로도 농업인 및 소비자단체 대표, 언론, 학계 등과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농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분야의 생생한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농정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6,000
    • -0.47%
    • 이더리움
    • 2,970,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5,000
    • -1.11%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7.44%
    • 체인링크
    • 13,010
    • -1.1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