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사우 서희스타힐스’, 18일 분양홍보관 개관

입력 2015-12-15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포사우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김포사우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299번지 일대에 조성될 예정인 ‘김포사우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오는 18일 분양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포사우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19층 10개동으로 △전용 65㎡ 204가구 △전용 75㎡ 60가구 △전용 77A㎡ 19가구 △전용 77B㎡ 20가구 △전용 84A㎡ 75가구 △전용 84B㎡ 57가구 등 총 4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대규모 녹지로 둘러싸인 이 단지는 교통이 편리하고 김포 도심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책정돼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지역주택조합은 서울, 경기도 및 인천시에서 6개월이상 거주한 사람으로 무주택 세대주 및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을 소유한 세대주면 된다. 이 조합은 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주택법에 의거 설립하는 것으로서 조합 설립 뒤 토지를 매입해 건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인근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하다는 평가다.

김포시청역(예정)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되면 9호선과 공항철도역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또 김포한강로 시네폴리스IC가 개통되면 올림픽대로에 바로 진입할 수 있어 교통여건은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더불어 한강신도시와 서울역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해 우수한 서울접근성을 자랑한다.

단지는 김포시청과 김포시법원, 김포시보건소 등 관공서는 물론 CGV, 김포시민회관, 김포공설운동장, 사우문화체육광장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가깝다. 또 홈플러스와 롯데하이마트 등 쇼핑시설이용이 편리하고 향후 단지 인근에 한강시네폴리스 개발이 예정돼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김포사우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은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사우초와 신풍초, 김포중, 김포여중, 사우고, 김포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인접할 뿐 아니라 학원가와 공공도서관 및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김포평생학습센터도 가까워 아이들을 교육하기 좋다.

세계문화유산인 장릉이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있다. 또 단지 바로 뒤에 장릉산 산책로와 최신 운동시설이 구비된 근린공원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푸른 녹지를 사계절 누릴 수 있다.

단지는 4-Bay 혁신평면설계를 도입해 통풍과 채광이 탁월하고 중앙 광장과 단지 곳곳에 휴게 공간이 들어서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 단지 내에 어린이집과 어린이놀이터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홍보관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497-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1,000
    • -2.78%
    • 이더리움
    • 2,511,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288,600
    • -3.54%
    • 리플
    • 1,663
    • -2.75%
    • 솔라나
    • 104,300
    • -4.92%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3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520
    • -3.68%
    • 샌드박스
    • 79.14
    • -5.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