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강원도 해밀학교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입력 2015-12-14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임빌은 다문화 가정 청소년 대안학교인 ‘해밀학교’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게임빌은 해밀학교(www.haemillschool.com)에 ‘사랑의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해밀학교는 가수 인순이가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 2013년 4월 강원도 홍천에서 개교했다.

태국, 베트남, 우즈벡키스탄 등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중학교 과정의 학생 총 15명이 재학 중이다. 후원금은 교내 시설, 교육 활동 지원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해밀학교 김인순 이사장은 "이번 후원이 재학생들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이 될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해밀학교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며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꿈을 지닌, 건강한 한국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그간 게임빌은 ‘동명아동복지센터 12년 후원’, ‘커쇼 자선 행사 후원’, ‘서울대학교 창업경진대회 후원’, ‘분교 가을 행복 선물’, ‘Everywhere 캠페인’ 등 다각적으로 소통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