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공식사과, 이희진 "베이비복스 시절, 동생들 때린 적 없다" 웃음

입력 2015-12-11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강심장)
(출처=SBS 강심장)

윤은혜가 11일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 표절 논란과 관련해 공식사과한 가운데, 베이비복스로 함께 활동했던 이희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희진은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당시 이희진은 베이비복스 해체 후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강심장'에서 이희진은 "김정은이 '동생들을 때린다는데'라는 질문을 던졌다"고 말했다. 이에 이희진은 "혹시 내가 윤은혜를 때린거냐"며 반문했던 사실을 밝혔다.

또 "내가 생긴 게 세다 보니 굉장히 많이 때렸다고 하더라"면서 "정말 때린 적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9월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디자인한 의상이 표절 의혹에 휩싸인 후 활동을 자제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1,000
    • +0.06%
    • 이더리움
    • 3,45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81%
    • 리플
    • 2,123
    • -0.93%
    • 솔라나
    • 128,300
    • -0.62%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68%
    • 체인링크
    • 13,930
    • -0.57%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