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박민영, 역경 속에서 싹트는 케미 ‘폭발’

입력 2015-12-10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리멤버' 방송 장면)
(출처=SBS '리멤버' 방송 장면)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2화가 뜨거운 관심 속에 10일 방송됐다.

캐스팅부터 화재가 됐던 두 주인공 서진우(유승호 분), 이인아(박민영 분)의 인연도 이어졌다. 살인사건의 국민 참여 재판에서 법대생 참관인 이인아와 살인범 피고의 아들 서진우로 다시 만났다. 이인아는 살인범의 아들로 사람들에게 계란 세례를 받는 서진우에 연민을 느끼기 시작했다.

특히 재판이 끝난 후 버스에서 혼자 풀 죽어 있는 서진우를 발견한 이인아는 손수건을 건내주며 위로를 보냈다.

‘리멤버’는 살인범의 아들 서진우가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로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남궁민이 캐스팅 돼 첫화부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0,000
    • -3.14%
    • 이더리움
    • 3,287,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4.43%
    • 리플
    • 2,153
    • -3.32%
    • 솔라나
    • 132,600
    • -4.81%
    • 에이다
    • 402
    • -5.19%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75%
    • 체인링크
    • 13,770
    • -5.3%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