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ㆍ충주 기업도시 개발계획 승인

입력 2007-04-25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주와 충주 기업도시가 개발계획을 승인받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전망이다.

정부는 25일 정부중앙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6차 기업도시위원회를 열고 원주ㆍ충주기업도시 개발구역지정ㆍ개발계획안을 심의ㆍ의결했다.

원주ㆍ충주기업도시는 올 하반기중 실시계획을 수립해 건설교통부 승인을 받으면 내년 상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원주기업도시(주)와 충주기업도시(주)는 올해 말까지 실시계획을 수립해 건교부 승인을 거쳐 내년 상반기중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번에 구역 지정이 된 곳은 원주시 지정면 가곡ㆍ신평리와 호저면 무장리 일대 161만평과 청주시 주덕읍ㆍ이류면ㆍ가금면 일대 212만평이다.

원주기업도시는 첨단의료기기ㆍ건강ㆍ바이오산업ㆍ의학연구단지ㆍ의료지원시설 등이 어우러진 지식기반형 첨단의료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충주기업도시는 당초 바이오ㆍ부품소재ㆍ정밀기기ㆍ자동차부품ㆍ금속기계부품소재 등 업종이 계획됐지만 정보기술(IT)ㆍ바이오(BT)ㆍ나노(NT) 등 첨단기술분야를 강화하는 쪽으로 보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7,000
    • -0.04%
    • 이더리움
    • 3,59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44,300
    • -2.44%
    • 리플
    • 1,929
    • +0.84%
    • 솔라나
    • 151,400
    • -2.07%
    • 에이다
    • 309
    • +0.65%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8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43%
    • 체인링크
    • 16,870
    • -0.3%
    • 샌드박스
    • 51.01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