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트, 글로벌 전략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선정

입력 2015-12-1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라믹 노광 장비용 하부 스테이지 국내 최초 국산화 나서

LCD 및 반도체 핵심부품 제조 전문기업 위지트는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2015년 글로벌 전략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수행기업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지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2017년 10월까지 총 2년간 ‘고강도 세라믹 소재 및 노광 장비용 스테이지’를 개발하게 된다. 과제 수행을 위해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연구개발 자금은 총 8억원 규모이다.

위지트가 개발하게 될 기술은 FPD(Flat Pannal Display)제조 장비의 국산화에 필요한 기술로, 위지트가 이 기술의 개발에 성공하게 되면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게 돼 그 의미가 크다. 또 해당 기술은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개발 성공 시 수입 대체 효과가 클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과제의 개발로 위지트의 전문성과 완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국내외 매출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해당 기술을 확보하게 되면 이미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는 아노다이징 기술을 비롯해 업계에서 위지트의 기술경쟁력이 더욱 견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양승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9,000
    • +3.09%
    • 이더리움
    • 3,350,000
    • +8.34%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2.57%
    • 리플
    • 2,170
    • +3.53%
    • 솔라나
    • 138,100
    • +6.72%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58%
    • 체인링크
    • 14,270
    • +5.24%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