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측 “매니저가 폭행? 사실 아니다”

입력 2015-12-10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매니저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듯한 영상이 포착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매니저가 멤버들을 때리려고 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방탄소년단 ‘2016년 시즌그리팅’ 메이킹 DVD 속 모습으로 검은 색 옷을 입은 매니저가 숙소 안으로 들어가려는 정국에게 손을 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논란이 일자 소속사 측은 10일 이투데이에 “영상 속 남성은 매니저가 맞다”며 “때린 건 아니고 그런 모습만 잘라서 영상이 돌아 다니면서 아마 팬들이 오해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곧 소속사에서 입장을 정리해서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0일 4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2’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0,000
    • -0.11%
    • 이더리움
    • 3,44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9%
    • 리플
    • 2,115
    • -1.03%
    • 솔라나
    • 128,200
    • -0.31%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26%
    • 체인링크
    • 13,890
    • -0.9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