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탈퇴’ 가은, 지율 비키니 자태 도찰… “어쩜 이렇게 잘 찍었니?”

입력 2015-12-0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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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비키니 자태(출처=지율SNS)
▲지율 비키니 자태(출처=지율SNS)

걸그룹 ‘달샤벳’의 가은과 지율이 탈퇴 소식을 전한 가운데 지율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끈다.

지율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은아 사진을 어쩜 이렇게 잘 찍었니. 다리 길이가 무슨 3척 같군. 아 진짜 신난다. 감기 걸려서 콧물 훌쩍거려도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은이 찍어 준 것으로 보이는 지율의 비키니 자태가 담겨 있다. 특히 지율은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썬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율의 아찔한 각선미와 풍만한 볼륨감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9일 달샤벳의 멤버 지율과 가은은 자필편지를 통해 팀 탈퇴 소식을 전하며 연기와 패션 분야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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