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 12월 아티스트 명품보컬 ‘노을’ 선정… 로맨틱 베란다라이브

입력 2015-12-09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dal.komm COFFEE)는 12월의 아티스트로 명품보컬 ‘노을’을 선정하고 베란다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달콤한 음악과 함께 연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달콤커피 베란다라이브는 이번 연말에 특별히 콘서트를 앞둔 ‘노을’의 미리보는 작은 콘서트로 진행된다. 감미로운 보이스와 하모니가 매력적인 ‘노을’은 이날 무대에서 새앨범 ‘이별밖에’를 비롯, 네명의 멤버들이 직접 선곡한 주옥같은 노래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을’의 베란다라이브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 달콤커피 송도 센트럴파크점에서 진행되며, 공연당일 해당 매장에서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포할 예정이다. 좌석이 없을시 스탠딩으로도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달콤커피 홈페이지(www.dalkom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함께 달콤커피 전국 매장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노을의 뮤직카드에서는 증강현실 이벤트를 통해 23일 예정인 ‘노을’의 콘서트 티켓도 증정할 예정이다.

달콤커피는 매월 역량있는 가수들을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고객들에게 무료 라이브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가수 이기찬, 산이(San E), 에릭남, 주니엘, 박보람은 물론 유러피언 골드 레코드를 기록한 벨기에 실력파 뮤지션 시오엔을 비롯한 실력파 가수들이 리얼 라이브를 선보이는 등 고객과 함께하는 미니 라이브 콘서트로 해마다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0,000
    • -1.6%
    • 이더리움
    • 3,288,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86%
    • 리플
    • 1,770
    • -7.52%
    • 솔라나
    • 132,600
    • -3.77%
    • 에이다
    • 268
    • -3.94%
    • 트론
    • 458
    • -0.22%
    • 스텔라루멘
    • 241
    • -8.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3.69%
    • 체인링크
    • 14,860
    • -4.87%
    • 샌드박스
    • 45.62
    • -5.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