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vs 시어머니, 아이 양육에 대한 상반된 입장 '논란'

입력 2015-12-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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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이 '거짓말 모성애'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신은경은 8일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시 어머니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신은경의 시어머니는 "양육비로 1000원도 받지 못했다"고 언급했고, 신은경은 "아이를 돌보는 보모 아주머니의 월급도 주었고 그 이외에 별도의 병원비도 모두 보냈다"고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시어머니는 "돈이 없어서 귀걸이를 팔아서 양육비로 썼다"고 주장했지만, 신은경은 "그런 패물이 남아있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다"로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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