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환승객 유치 확대 위한 환승투어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5-12-08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왕인덕 하나투어 부사장(우측)이 조규영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 부사장(가운데), 이광수 인천공항공사 마케팅본부장(좌측)과 함께 환승투어상품 업무제휴 체결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투어)
▲왕인덕 하나투어 부사장(우측)이 조규영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 부사장(가운데), 이광수 인천공항공사 마케팅본부장(좌측)과 함께 환승투어상품 업무제휴 체결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투어)

하나투어가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환승투어상품 ‘Stop & Joy in Seoul’을 선보이며,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8일 서울 티마크호텔에서 체결했다.

‘Stop & Joy in Seoul’은 하나투어,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공사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인천공항 외국인 숙박환승객(STOPOVER)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관광,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환승투어상품이다.

티마크호텔 1박 숙박권과 인천공항버스 왕복 티켓을 포함해 5만5000원에 예약 가능하다. 예약자에게는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이용권, SM면세점 10불 선불카드, 인천공항 내 CJ푸드빌 10% 할인권, 아시아나항공 1000 마일리지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시티투어와 공연, 스파 등의 입장권도 최대 16불 할인해주고 있다

.

이번 MOU를 통해 3사는 서울 환승투어 활성화를 위한 상호 동반자적 관계임을 인지하고 협약 기관 모두가 발전할 수 있는 상생경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그리고 ‘Stop & Joy in Seoul’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펼치고 환승 수요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로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2,000
    • +2%
    • 이더리움
    • 3,090,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2.85%
    • 리플
    • 2,057
    • +1.83%
    • 솔라나
    • 130,600
    • +4.31%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65%
    • 체인링크
    • 13,530
    • +3.84%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