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프라이드, 화장품 업체 인수 검토 소식에 ‘강세’

입력 2015-12-08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프라이드가 중국 중원복탑 면세점과 연길 완다 '서울의 거리' 수익 극대화를 위해 국내 화장품 업체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뉴프라이드는 8일 오전 10시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02%(1560원) 오른 1만1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뉴프라이드가 현재 검토중인 회사는 자체 브랜드와 화장품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업체가 매도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프라이드가 인수를 검토중인 화장품 업체는 천연물과 유기농 기능성 화장품 생산 업체로 10여년 전부터 화장품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해당 업체는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한류 화장품 중 하나인 마유크림의 중국 위생허가를 최초로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6,000
    • +0.41%
    • 이더리움
    • 3,441,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6%
    • 리플
    • 2,119
    • +0.24%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17%
    • 체인링크
    • 13,910
    • +0.8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