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강민경, 드림그룹 회장 사모에게 "아줌마 도둑이죠?"

입력 2015-12-07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의 연인’ 강민경, 드림그룹 회장 사모에게 "아줌마 도둑이죠?"

(사진=MBC '최고의 연인')
(사진=MBC '최고의 연인')

'최고의 연인' 강민경이 김영란을 도둑으로 오해하고 진상을 부렸다.

7일 첫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에서는 한아름(강민경)이 백강호(곽희성)와 백강미(황소희)의 엄마 구애선(김영란)을 도둑으로 오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화장실에서 공자패션쇼 피날레 의상을 입고 있는 구애선을 본 한아름은 "이 옷 본 어디서 났어요? 훔쳤죠?"라고 말했고, 드림그룹 회장 사모인 구애선은 "내가 누구인지 알고 도둑 취급이냐"고 말했다.

이에 한아름은 "아줌마가 누구든 상관없고 아줌마는 제게 현재 공자패션쇼 피날레 의상을 몰래 가져다 입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라며 "피날레 의상은 제 담당이거든요. 제가 모르는데 아줌마가 어떻게 이 의상을 입고 있어요"라고 몰아붙였다.

한아름은 이어 "좋게 끝내려고 했는데 안 되겠네요"라며 구애선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고 그의 뒤를 쫓아가며 "도둑이야"라고 외쳤다.

한편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 홍보에 직접 나섰다.

강민경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7시 15분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 #한아름 많이 봐주시고 많이 채찍질 해주시고 많이 안아주세혀 제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멧을 쓰고 불안함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빛에서 흘러나오는 애절함이 마치 연기력 논란을 의식하고 있는 듯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민경(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37,000
    • +0.86%
    • 이더리움
    • 3,466,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28%
    • 리플
    • 2,074
    • +0.48%
    • 솔라나
    • 126,000
    • +1.2%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13%
    • 체인링크
    • 13,870
    • +1.1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