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녹색건축과 최수우상

입력 2015-12-0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정부3.0의 인식제고와 확산·공유,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본부와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국토교통 우수사례(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2일과 3일 개최했다.

6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3.0, 비정상의 정상화, 협업, 업무효율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례를 대상으로 했다.

이번 발표한 우수사례는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28건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서 현장 사례발표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4건의 수상작을 각각 선정했다.

국토부의 경우 녹색건축과에서 '건축물정보!, 신산업 창출을 위한 소중한 자원'이, 소속기관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검측봉의 매직, 터널 안전을 책임지다'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본부는 대중교통과에서 '시외버스의 놀라운 변신!, 직접 경험해 보세요' 등 3건이, 소속기관은 항공교통센터에서 '고객 맞춤형 항공지도 제작으로 항공안전 UP!, 항공사고 Down!' 등 3건이 각각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본부 와 소속기관에서 4건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우수사례는 지난주에 발표한 산하공공기관 우수사례와 함께 국토교통부 전 직원 앞에서 시연·발표하여 우수사례를 확산·전파할 계획이며, 내년초에 우수사례집을 발간하여 국토교통부와 산하 전체 공공기관에 배포·공유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35,000
    • +4.71%
    • 이더리움
    • 3,484,000
    • +8.5%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06%
    • 리플
    • 2,314
    • +8.84%
    • 솔라나
    • 141,300
    • +4.43%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5.57%
    • 체인링크
    • 14,690
    • +5.08%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