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살벌패밀리' 지수원, 문정희에 추궁 "기강 해이 리더십 부재다"

입력 2015-12-03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달콤살벌패밀리' 방송 캡쳐)
(출처='달콤살벌패밀리' 방송 캡쳐)

'달콤살벌 패밀리' 지수원이 유선과 몸싸움을 한 문정희에게 책임을 물었다.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 극본 손근주 김지은) 6회에서는 아들 윤성민(이민혁 분)이 백현지(민아 분)과 길거리 공연을 하자 이도경(유선 분)과 몸싸움을 하는 김은옥(문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나갔고 이 사실을 한마음회 오주란(지수원 분)까지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주란은 이도경, 김은옥을 불러 "그동안 봉사와 선행으로 만들어온 한마음회 이미지가 무너졌다. 명예 회장직을 내려놓자마자 이런 일이 생긴 것은 기강 해이와 리더십의 부재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다"라고 격노했다.

이어 오주란은 이 책임을 김은옥에게 물었고 김은옥에게 회장 직을 물러날 것을 원했다. 이에 결국 김은옥은 "저의 잘못이다. 여사님 뜻도 알겠다. 제가 한마음회 회장 직을 내놓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0.48%
    • 이더리움
    • 3,27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57%
    • 리플
    • 2,122
    • +1%
    • 솔라나
    • 129,700
    • +0.93%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0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22%
    • 체인링크
    • 14,620
    • +1.25%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