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신은경, "해치려는 게 아냐"...성폭행 남씨 발언에 장희진 목 졸라

입력 2015-12-03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신은경이 장희진의 목을 졸랐다.

3일 방송된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마지막회에서는 윤지숙(신은경 분)이 김혜진(장희진 분)과의 마지막 만남을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지숙은 살인미수죄로 체포된 후 한소윤(문근영 분)에게 면회를 요청했다. 윤지숙은 한소윤 앞에서 김혜진이 죽던 날을 고백했다.

윤지숙은 당시 김혜진이 진실을 밝히겠다고 남씨(김수현 분)의 거처를 찾았다는 전화를 받고 당황했다.

김혜진을 만난 윤지숙은 그를 설득하던 중 김혜진이 “해치려고 한 게 아니다”라고 말하자 갑자기 돌변하며 김혜진의 목을 졸랐다. 그 말이 과거 남씨가 그곳에서 자신을 성폭행하기 전 했던 말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윤지숙은 정신을 놓고 김혜진을 남씨와 착각해 “넌 괴물이다”라고 소리치며 목을 졸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3,000
    • +0.16%
    • 이더리움
    • 3,13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3.06%
    • 리플
    • 1,980
    • -0.8%
    • 솔라나
    • 121,400
    • -1.22%
    • 에이다
    • 371
    • -1.59%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1.04%
    • 체인링크
    • 13,090
    • -0.91%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