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합병 시너지 순이익 21% 증가

입력 2007-04-23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해 12월 미래에셋투신운용과의 합병 시너지 효과로 2006년도 순이익이 양사 전년도 실적에 비해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6년도(2006년 4월~2007년 3월)에 360억원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월 미래에셋자산운용(201억원)이 미래에셋투신운용(95억원)을 합병하기 전 2005년도 순이익 합계 296억원 보다 21.45%(63억원) 증가한 규모다.

경상이익도 2005년도(410억원)에 비해 24.39%(100억원) 늘어난 510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 같은 실적 호전이 미래에셋투신운용과의 합병 시너지 효과와 수탁고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수탁고는 20조8090억원(19일 기준)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6498억원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4,000
    • +0.6%
    • 이더리움
    • 2,66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2
    • -1.18%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8
    • +0.72%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91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