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뷔페 쿠우쿠우, 거제도 오픈 후 맛집으로 ‘입소문’

입력 2015-12-03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선한 해산물로 만드는 40여가지 초밥

최근 겨울이 찾아오면서 낭만적인 겨울바다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거제도는 비교적 따뜻한 기후는 물론 바람의 언덕, 해금강, 몽돌해수욕장, 거제 씨월드 등 명소들이 즐비해 겨울철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여행의 참 재미는 그 지역의 맛집을 즐기는 일이다. 거제도는 음식으로 소문난 남해 지역인 만큼 맛집들이 즐비해 맛집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와 관련해 최근 거제지역에서 '거제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초밥전문점 '쿠우쿠우'는 주목할 만하다. 쿠우쿠우는 넓은 매장과 쾌적한 식사공간을 갖춘 것은 물론, 거제도 지역에서 나는 신선한 해산물들을 바탕으로 초밥을 제공해 초밥 마니아들의 필수코스로 여겨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초밥은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지는 음식이다. 이에 쿠우쿠우는 매일 산지에서 제공되는 광어, 연어, 농어 등의 해산물을 통해 신선한 40여가지의 초밥을 만들고 있다. 또한 신선한 재료들을 통해 즉석에서 회를 만들어내는 프레쉬코너에서는 연어사시미, 문어숙회, 참치회, 간장새우 등을 제공,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쿠우쿠우 관계자는 "최근 거제도 여행을 오신 분들이 최근 많이 찾아주고 계신다"면서 "도시에서 먹는 초밥과는 또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으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쿠우쿠우는 퓨전 캘리포니아 스시 초밥샐러드 뷔페로, 이미 전국의 체인점들이 성황리에 영업을 펼치며 초밥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연어, 참치, 광어, 장어는 물론 생선회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의 입맛까지도 사로잡는 훈제오리초밥, 베이컨초밥, 볶음김치군함 등으로 타 업체와 차별화를 뒀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쿠우쿠우는 '2015 히트상품대상'과 함께 그동안 '2013 특별기획 Best Inovation 기업 & 브랜드 유망 창업 프랜차이즈 부문', '2013 대한민국 문화경영 대상 유망 프랜차이즈 부문', '2014 대한민국 고객감동 일류 브랜드 대상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 '2014 대한민국미래경영 대상외식사업부문', '2014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 인물 대상 외식 프랜차이즈 공로 부문' 등 다양한 수상성과를 만들어내며 스시프랜차이즈 업계 최고 기업으로 올라섰다.

거제 뷔페 쿠우쿠우 예약문의는 전화(055-639-9900)를 통해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쿠우쿠우 거제점 홈페이지(http://www.거제쿠우쿠우.kr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51,000
    • +0.18%
    • 이더리움
    • 2,717,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07%
    • 리플
    • 1,490
    • -1.46%
    • 솔라나
    • 104,000
    • -1.23%
    • 에이다
    • 298
    • +10.37%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2.63%
    • 체인링크
    • 11,690
    • +1.21%
    • 샌드박스
    • 58.43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