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장영은 성형 폭로에 불쾌감 드러내…“추억을 밥벌이 소재로”

입력 2015-12-02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조선 호박씨)
(사진=TV조선 호박씨)

방송인 곽정은이 장영란의 발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곽정은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때 추억을 함께 한 동창친구를 자신의 밥벌이에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연락 따로 주고받은 적 한 번도 없으면서 친한 사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 더 센 멘트 치는 것이 예능프로 출연자의 숙명이라지만 좀 심했다. 내가 더 덕을 쌓아야지. 별수 있겠나”는 글을 적었다.

앞서 지난 1일 방송된 프로그램 ‘호박씨’에서 장영란은 “곽정은이 중학교 동창이다. 그 때 친했는데 그 친구는 공부를 잘하는 부류였고 나는 잘하는 애, 못 하는 애, 날라리, 다 두루두루 친한 스타일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깜짝 놀랐던 게 곽정은이 그 때는 그렇게 야한 얘기하고 남자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었다.

그런데 포인트는 얼굴은 좀 고쳤다. 나도 진짜 못 알아봤다. 예쁘게 잘 고쳤더라”고 덧붙였다.

‘곽정은’의 장영란 발언에 대한 심경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정은, 장영란이 경솔했네요” “곽정은, 심경 불편하겠네요” “곽정은, 안친한 동창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8,000
    • +0.44%
    • 이더리움
    • 3,376,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66%
    • 리플
    • 2,129
    • -1.02%
    • 솔라나
    • 140,800
    • +0.72%
    • 에이다
    • 404
    • -1.94%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0.8%
    • 체인링크
    • 15,220
    • -1.36%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