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박병호, 미네소타와 4년 1200만달러 계약… “너무 헐값이다” “돈보다 도전을 택한 박병호! 힘내라”

입력 2015-12-02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런왕' 박병호(29)가 미네소타 트윈스와 계약했습니다. 박병호는 4년간 총 12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에게 돌아간 포스팅 입찰금 1285만 달러(약 149억원)보다 적은 금액입니다. 미네소타 구단은 2일 박병호와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했는데요. 4년 총액 1200만달러에다 5년째 연봉 650만달러와 구단 옵션을 포함할 경우 최대 5년 총액 1850만달러입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헐값이다” “돈보다 도전을 택한 박병호!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66,000
    • +0.14%
    • 이더리움
    • 3,43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115
    • -0.09%
    • 솔라나
    • 127,700
    • +0.63%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08%
    • 체인링크
    • 13,920
    • +0.65%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