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권 "고교 시절, 학교 짱&전교회장 다 해봤다" 고백

입력 2015-12-0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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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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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인권이 고교 시절 학교 '짱'과 전교회장을 모두 경험했다고 밝혔다.

김인권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고교 시절은 내 인생 최고의 전성기다. 당시 학교 짱과 전교회장을 모두 섭렵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인권은 날라리 학교 짱에서 전교회장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적 계기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는 고교 시절 김인권의 생활기록부와 사진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김인권 싸움도 잘하고 공부도 잘했다는 말인가?", "김인권 전교회장 잘 어울린다", "김인권 카리스마 있게 잘 했을 것", "김인권 코믹 연기의 달인", "김인권이 전교 회장이라니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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