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법원도 손사래 친 ‘경남기업 회생계획안’

입력 2015-12-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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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이 지난달 16일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놓고 논란이 일어나자 법원이 수정계획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일 법원과 건설업계에 따르면 경남기업은 지난달 16일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수정해 ‘변경회생계획안’을 이번달 안으로 제출할 예정인데요.

지난 4월 상장폐지된 경남기업은 현재까지 감자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지난달 16일 경남기업이 감자 진행계획이 포함된 회생계획안을 제출했고, 소액주주들은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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