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블랙먼데이…선전지수도 장중 4%대 급락

입력 2015-11-30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지난 주말에 이어 30일에도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후 2시20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2% 하락한 3332.43을 나타내고 있다. 선전종합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4.27% 빠진 2090.9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7일 상하이지수는 경제 지표 부진과 대표 증권사들에 대한 중국 당국의 조사 소식 등 악재가 겹치며 장중 7% 이상 넘는 폭락세를 기록했다.

이날의 급락세는 중국 당국의 조사로 하이퉁, 씨틱증권 등 대형 증권주가 약세를 보이고 이들 증권사가 보유하고 있던 정보기술(IT) 업종도 4.49%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27일 일시적으로 거래가 중단됐던 하이퉁증권은 이날 10% 폭락했고 씨틱증권은 3.41%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0.9% 하락한 8320.61로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75,000
    • -0.34%
    • 이더리움
    • 3,450,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29%
    • 리플
    • 2,136
    • +0.33%
    • 솔라나
    • 128,500
    • +0.78%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06%
    • 체인링크
    • 14,020
    • +1.52%
    • 샌드박스
    • 120
    • +6.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