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A~Z] 케이뱅크, 휴대전화 번호만 있으면 송금 'OK'

입력 2015-11-30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년 만에 출범할 새로운 은행에 대한 금융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첫 인터넷은행 예비사업자 중 한 곳인 케이(K)뱅크 컨소시엄은 정보기술(IT) 분야의 잔뼈가 굵은 KT가 이끌고 있는 만큼 다양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다양한 외부접점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오픈 플랫폼을 제공하고, 일반 투자자의 스타트업 투자를 활성화할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원스톱 SOHO 금융 플랫폼을 구축한다. 더불어 서민 근로자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중금리 대출상품을 제공한다.

상대방의 휴대전화 번호나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면 자금 이체가 가능한 서비스도 눈에 띈다. 또한 TV를 시청하면서 자금 이체, 홈쇼핑 간편 결제, 기부금 송금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38,000
    • -0.74%
    • 이더리움
    • 4,365,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888,500
    • +0.62%
    • 리플
    • 2,836
    • -1.29%
    • 솔라나
    • 189,100
    • -2.07%
    • 에이다
    • 535
    • -0.93%
    • 트론
    • 452
    • +1.12%
    • 스텔라루멘
    • 3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60
    • -0.67%
    • 체인링크
    • 18,200
    • -1.14%
    • 샌드박스
    • 235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