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사] LG CNS 신임 대표에 김영섭 LG유플러스 부사장 선임

입력 2015-11-27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CNS 2016년 정기 임원인사…신임 상무·CHO 각각 1명씩 임명

▲(왼쪽부터) 김영섭 사장, 김흥식 전무(CHO), 이상헌 상무
▲(왼쪽부터) 김영섭 사장, 김흥식 전무(CHO), 이상헌 상무

LG CNS가 27일 김영섭 LG유플러스 신임 대표로, 신임 상무 1명, 인사담당 최고책임자(CHO)를 임명하는 내용의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김영섭 신임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럭키금성상사 총무팀에 입사했다. LG구조조정본부 재무개선팀 상무를 역임했으며 2003년 LG CNS로 옮겨 하이테크사업본부장, 솔루션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LG유플러스 부사장을 지냈다.

김흥식 전무(CHO)는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 MBA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989년 금성사(현 LG전자)에 입사해 2005년 LG 인사팀 부장, 2007년부터 지금까지 LG생활건강 CHO 등을 역임했다.

이상헌 상무는 서울산업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MBA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LG CNS에 입사해 2011년 통신미디어사업부 통신사업담당 부장, 지난해부터 통신미디어사업부 사업부장을 지냈다.

또 LG그룹 인사로 LG생활건강으로 이동한 허성 최고재무책임자(CFO)의 뒤를 이어 박용환 경영기획담당 상무가 CFO로 새로 선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7,000
    • +0.28%
    • 이더리움
    • 2,961,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01
    • -0.6%
    • 솔라나
    • 124,000
    • +0.81%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3.05%
    • 체인링크
    • 13,000
    • +1.1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