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엑스포 화제, 박명수 과거 고백 “학교 다닐 때 많이 맞고 다녔다”

입력 2015-11-2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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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 화제, 박명수 과거 고백 “학교 다닐 때 많이 맞고 다녔다”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무한도전' 엑스포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박명수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영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 어릴 때 부터 태권도를 배워야 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날 '7살 남자 아이에 태권도를 가르쳐야 되느냐. 피아노를 가르쳐야 되느냐'를 두고 고민에 빠지자 박명수는 "난 학교 다닐 때 애들한테 많이 맞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명수는 "태권도를 배우면 엄마 아빠 여자를 지킬 수 있다. 그래서 태권도가 낫다"고 고백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에서 2015년 특별기획 아이템으로 제안됐던 ‘무한도전 엑스포’가 오는 12월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무한도전 엑스포’는 ‘무한도전’ 방송 중 하하와 광희가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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