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긴급 간담회 “한중 FTA 비준 촉구”

입력 2015-11-26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중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을 촉구했다. (사진 제공 = 대한상의)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중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을 촉구했다. (사진 제공 = 대한상의)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중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을 촉구했다.

박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FTA는 국제사회와의 약속”이라며 “국익을 위해 결단을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박 회장은 “한중 FTA, TPP 등 큰 통상이슈들이 많은데 이미 타결된 협상마저 비준이 되지 않으면 앞으로 협상테이블에서 목소리를 높일 수 있을지도 우려된다”며 “중국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FTA 비준이 돼서 우리기업도 중국에 들어가 변화의 과실을 따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 나라마다 비준절차가 있고 여당 야당 모두 안타까운 사정이 있는 건 알지만 한중 FTA가 비준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온다면 눈앞이 깜깜하다”며 “국제시장에서 경쟁하며 사업하는 기업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9,000
    • -1.87%
    • 이더리움
    • 2,962,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2,018
    • -2.51%
    • 솔라나
    • 124,800
    • -2.35%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8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1.71%
    • 체인링크
    • 13,070
    • -1.95%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