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화보 재조명… 변함없는 부부애 ‘부럽네!’

입력 2015-11-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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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미키정 부부(출처=하리수 페이스북)
▲하리수·미키정 부부(출처=하리수 페이스북)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리수가 공개한 결혼 8주년 리마인드 웨딩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하리수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다”라며 “다시 찍는 웨딩 촬영이라 무척 설레고 또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웨딩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과 각각 새하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하리수, 미키정 부부는 석양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입맞춤을 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4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는 12월호에 결혼 10주년을 맞은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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