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유재석 깜짝 출연 “저를 그림자처럼 생각하십시오”

입력 2015-11-22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전인화, 방송인 유재석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전인화, 방송인 유재석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에 방송인 유재석이 깜짝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유재석이 헤더신(전인화 분)의 비서로 깜짝 출연했다.

헤더신에게 그림을 사려고 강만후(손창민 분)는 만남을 제안했다. 헤더신과 함께 등장한 비서 유재석은 헤더신을 과잉보호 했다. 이에 강만후가 불쾌감을 드러냈고 헤더신은 유재석에게 “그림자처럼 있으랬더니 우리 유 비서가 초면에 실수했다”고 대신 사과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도드림’으로 멤버들의 하루를 경매하고 그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하는 자선 경매쇼가 그려졌다. 유재석은 멤버들 중 최고가인 2000만원에 낙찰되면서 ‘내 딸 금사월’팀에 합류했다.

유재석은 ‘내 딸 금사월’에서 점 하나찍고 천재 화가로 변신하거나 멋진 수트를 차려입은 회사원, 안경얼 벗어던지는 등 1인 3역을 소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29,000
    • +2.33%
    • 이더리움
    • 3,224,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0.44%
    • 리플
    • 2,128
    • +2.75%
    • 솔라나
    • 136,200
    • +4.93%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2.73%
    • 체인링크
    • 13,990
    • +3.94%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