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성전자 반도체의 부활… 5년만에 '왕좌' 탈환

입력 2015-11-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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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이 5년 전 위상을 되찾았습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총괄하는 DS(부품)부문은 2010년 이래 최고 수준의 실적 기여도로 삼성전자의 핵심 캐시카우로 재부상했습니다.

삼성전자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 3분기 전체 영업이익에서 DS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59%(누적 영업이익 기준)로 2010년(70.7%)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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