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CSR 필름페스티벌] 현대차ㆍ삼성물산ㆍSBS 등 16곳 대상 수상

입력 2015-11-20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 7개·금융 5개·일반학생 4팀 대상 수상

19일 열린 ‘제4회 2015 CSR필름페스티벌’에는 83개 기업과 단체에서 141개 작품을 출품, 현대자동차 삼성물산 CJ대한통운 SBS 등 기업 7곳, 금융기관 5곳, 일반 4팀 등 총 16곳의 기업과 사회단체가 대상을 수상했다.

기업부문은 △현대자동차(건강한사회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CJ대한통운(밝은사회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삼성물산(더불어사는사회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SBS (국제협력부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이사장상) △메가박스(개발협력부문, 코이카 이사장상) △대교문화재단(예술후원부문, 대회위원장상) △젠자임코리아(희망나눔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융부문은 △하나금융지주(지구촌활동부문, 대회위원장상) △ING생명보험(캠페인부문, 대회위원장상) △삼성화재해상보험(기부문화부문, 대회위원장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사랑나눔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한화생명(미래나눔부문, 금융위원장상)이 대상을 수상했다.

일반 및 학생부문은 △서울시NPO지원센터(사회적경제부문, 사회적기업진흥원장상) △베네핏(사회적혁신부문, 사회적기업진흥원장상) △SK대학생봉사단 SUNNY(글로벌봉사부문, 대회위원장상) △한국장애인재활협회(행복나눔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가 대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1,000
    • +2.48%
    • 이더리움
    • 3,498,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99%
    • 리플
    • 2,139
    • +1.66%
    • 솔라나
    • 129,300
    • +2.54%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24%
    • 체인링크
    • 14,020
    • +2.3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