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저작권 수입 얼마? "아직 박진영에게 한참 모자라" 고백

입력 2015-11-2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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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김이나(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김이나가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면서 화제인 가운데 김이나가 작사한 곡들의 저작권 수입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이나는 지난해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2012~2014년 3년 연속 K팝 어워드 '올해의 작사가상'을 받았다.또한 김이나가 출간한 책'김이나의 작사법'이 베스트셀러 대열에 합류하게 되면서 그의 수입을 궁금해 하는 네티즌이 많았다.

김이나는 수입과 관련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수입에 대해 "정확한 액수를 밝히기는 그렇다. 그렇다고 어마어마한 규모는 아니다. 작곡·작사 다 합쳐 최고의 저작권료를 기록한 박진영 씨(2013년 13억원)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 노래 한 곡당 작업비는 150만~200만원 정도다"라고 밝혔다.

한편, 1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는 김이나 외에 유재환, 하석진, 박나래, 홍진호가 출연했다.

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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