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영화제 주연상 후보들 불참하나… 우려가 현실화?

입력 2015-11-19 2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14일 열린 52회 대종상영화제 관련 기자간담회.(사진=뉴시스)
▲지난달 14일 열린 52회 대종상영화제 관련 기자간담회.(사진=뉴시스)

오는 20일 열리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 남녀주연상 후보들이 대거 불참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선 유아인은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촬영으로 인해 불참하고, 하정우도 해외에 있는 관계로 참여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민과 손현주도 스케쥴 문제로 대종상 참석이 불투명하고 김윤진, 전지현, 기혜수, 엄정화, 한효주 등도 불참 의사를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상식에 참석해야 상을 주겠다던 대종상영화제 측의 입장도 난처하게 됐다.

네티즌들은 “배우 없는 시상식은 앙꼬 없는 찐빵”, “대종상 영화제 의미가 없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00,000
    • -2.61%
    • 이더리움
    • 2,464,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1.57%
    • 리플
    • 1,630
    • -2.8%
    • 솔라나
    • 103,100
    • -2.37%
    • 에이다
    • 225
    • -2.6%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3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00
    • -2.7%
    • 체인링크
    • 11,250
    • -2.34%
    • 샌드박스
    • 75.65
    • -4.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