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바일B2B '녹스'중심으로 강화"

입력 2015-11-16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모바일 B2B 사업을 보안플랫폼 '녹스' 중심으로 강화한다.

삼성전자 이인종 무선사업부 B2B 개발팀장(부사장)은 16일 싱가포르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투자자포럼에서 "모바일 B2B 시장 성장률이 B2C 시장 성장률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모바일 B2B사업에서 녹스 플랫폼 파워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올 들어 녹스 고객사가 두 배로 늘어나며 성과도 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녹스를 삼성전자의 전략(플래그십)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 탑재해 기업 고객 확보에 힘을 쓰고 있다. 모바일 결제서비스 삼성페이에도 녹스가 탑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7,000
    • -2.53%
    • 이더리움
    • 3,258,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32,500
    • -3.29%
    • 리플
    • 1,977
    • -1.2%
    • 솔라나
    • 121,800
    • -3.41%
    • 에이다
    • 356
    • -3.7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3.5%
    • 체인링크
    • 13,010
    • -3.2%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