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신보, 지역 우수 中企 발굴 협약 보증대출

입력 2015-11-16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이-플러스(V-Plus) 협약보증대출’

DGB대구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브이-플러스(V-Plus) 협약보증대출’을 1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V-Plus협약보증대출은 우수 기술력과 관련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우수기업에 대해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담보로 한 ‘V-Plus 보증서대출’과 해당 보증서 대출금액의 10%이상을 신용으로 추가 지원하는 ‘V-Plus 신용대출’로 구성된 복합형 금융상품 나뉜다.

보증서 대출에 10%이상 신용으로 추가 대출이 가능해져 일시적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신용보증서 보증료 매년 0.2%씩 3년간 지원, 신용대출에 대한 대출 금리 0.7% 우대 적용 등의 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저성장시대에 담보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지역 중소기업 자금지원 확대를 위해 출시한 V-Plus협약보증대출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지원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75,000
    • +0.5%
    • 이더리움
    • 2,709,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06,500
    • +0.96%
    • 리플
    • 1,514
    • -1.17%
    • 솔라나
    • 105,200
    • -0.09%
    • 에이다
    • 270
    • -1.46%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16%
    • 체인링크
    • 11,580
    • -0.77%
    • 샌드박스
    • 59.58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