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액시즈, 2015년도 상반기 순이익 전년比 172.1% ↑

입력 2015-11-16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자지급결제(PG) 전문기업인 SBI액시즈가 올해(3월 결산법인) 상반기 매출액 34억7700만엔(약 333억757만원)을 달성했으며, 법인세차감전순이익 2억6000만엔(약 24억9064만원), 당기순이익 2억4700만엔(약 23억6611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SBI액시즈의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인 28억1500만엔(약 269억6601만원) 대비 23.5% 증가한 수치이며, 당기순이익은 172.1% 증가한 수치다.

SBI액시즈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결제서비스 사업이 일본 시장의 성장과 함께 착실히 확대됐고 EC사업자지원사업도 신규고객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된 것이 실적성장의 주요인이다”라고 설명했다.

산몬지 SBI액시즈 대표는 “향후 2020년 올림픽 개최 등을 대비하여 일본 정부의 결제 시장에 대한 인프라 투자가 예상되고 있어, 전방 시장의 환경은 우호적일 것”이라며 “SBI액시즈는 그룹 관계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함께 EC토탈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2,000
    • +0.93%
    • 이더리움
    • 3,49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38%
    • 리플
    • 2,115
    • -1.49%
    • 솔라나
    • 128,000
    • -1.61%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34%
    • 체인링크
    • 13,740
    • -2.35%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