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테러] 양현석·최시원·휴잭맨 등 국내외 스타, “파리 위해 기도” 애도

입력 2015-11-14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최시원 트위터 캡처)
(출처=최시원 트위터 캡처)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에 대해 연예계에서 희생자를 애도하는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국내 스타들은 13일(현지시간) 파리에서 동시다발 총격·폭발 테러로 15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왔다는 보도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애도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은 14일 SNS에 프랑스 국기와 에펠탑이 담긴 이미지를 올리며 ‘프레이 포 파리’(prayforparis)란 해시태그를 달았다.

배우 천정명과 류준열, 방송인 김나영과 리키김,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슈퍼주니어의 예성, 포미닛의 전지윤, 시크릿의 전효성 등도 역시 프랑스를 상징하는 애도 사진과 ‘프레이 포 파리’란 메시지를 올려 애도에 동참했다.

국내뿐 아니라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 배우 리즈 위더스푼과 휴 잭맨·마크 러팔로 등 해외 스타들도 SNS를 통해 파리 테러 소식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창신메모리 상장에…中 반도체 ETF 수익률 ‘쑥’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43,000
    • +1.01%
    • 이더리움
    • 2,862,000
    • +4%
    • 비트코인 캐시
    • 315,500
    • +2.8%
    • 리플
    • 1,613
    • +0.37%
    • 솔라나
    • 111,300
    • +1.64%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2.49%
    • 체인링크
    • 12,850
    • +4.3%
    • 샌드박스
    • 66.11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