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효과는 없었다…‘해피투게더3’ 4.6% 시청률 기록

입력 2015-11-1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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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시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사진제공=KBS )
▲모델 야노시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사진제공=KBS )

‘해피투게더3’ 시청률에서 야노 시호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시청률 4.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5일 방송분이 기록한 4.8%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 씨가 출연해 추성훈의 과도한 딸 사랑을 폭로했다.

이 외에도 MBC 새 예능프로그램 ‘빅 프렌드’는 3.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는 7.4%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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