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증시 개장시간 연장…야간 선물시장 개장은?

입력 2015-11-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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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증시 개장시간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코스피 시장이 2000포인트 이하로 하락했다. 12일은 대입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만큼 개장과 폐장 시간이 각각 1시간씩 늦춰진다. 다만 야간 선물시장은 1시간 늦게 개장하되 폐장은 이튿날 오전 5시로 동일하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코스피 시장이 2000포인트 이하로 하락했다. 12일은 대입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만큼 개장과 폐장 시간이 각각 1시간씩 늦춰진다. 다만 야간 선물시장은 1시간 늦게 개장하되 폐장은 이튿날 오전 5시로 동일하다. (사진=연합뉴스)

수능일인 12일 증시 개장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 늦춰진 오전 10시에 열린다. 반면 야간 선물시장은 1시간 늦게 개장하되 폐장시간은 내일 오전 5시로 동일하다.

12알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이날 유가증권, 코스닥, 코넥스시장과 채권시장은 오전 10시 거래를 개시한다. 수험생의 원활한 이동과 고사장 입실을 돕기 위해 정부기관과 주요기업의 출근 시간이 1시간 늦춰진데 따른 것이다.

장 개장 시간이 1시간 늦춰진 만큼 폐장 시간도 1시간 늦춰져 오후 4시로 정해졌다.

야간 선물시장 역시 오후 6시에 오후 7시로 거래 개시시간이 1시간 늦어진다. 반면 폐장시각은 이튿날 오전 5시로 평상시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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