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프리미어 12 한ㆍ일 개막전, 日 평균시청률 19.0% 기록

입력 2015-11-09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 돔에서 열린 2015 WBSC 프리미어 12 개막전에서 박병호가 아쉬워하고 있다. (뉴시스)
▲8일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 돔에서 열린 2015 WBSC 프리미어 12 개막전에서 박병호가 아쉬워하고 있다. (뉴시스)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공식 개막전인 한국과 일본의 맞대결은 일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9일 “아사히TV에서 8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한 한국과 일본의 프리미어 12 개막전의 평균 시청률은 19.0%였다”고 보도했다. 일본의 5-0 승리가 확정되던 9회초 순간 최고 시청률인 24.7%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프리미어 12이 일본 중계는 아사다 마오의 시니어 그랑프리 복귀전 시청률에는 미치지 못했다. 아사히 TV는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컵 오브 차이나’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생중계했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한 이번 대회 중계 평균 시청률은 23.2%에 달했다.

한편, SBS에서 방송된 프리미어 12 개막전 한국 중계 시청률은 8.8%를 기록했다. 한국이 2점을 내준 2회말 최고 시청률인 14.9%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4,000
    • +0.81%
    • 이더리움
    • 3,478,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27%
    • 리플
    • 2,105
    • -1.5%
    • 솔라나
    • 127,500
    • -1.47%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2.02%
    • 체인링크
    • 13,650
    • -2.6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