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수입과 자신의 수입은 “백사장에 모래 두 포대”

입력 2015-11-05 2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도경완이 언급한 장윤정의 수입에 관한 발언이 화제다.

도경완은 과거 KBS1 ‘나, 출근합니다 시즌2’(이하 나 출근합니다) 기자간담회에서 아내와 자신의 수입을 언급했다.

그는 “모 선배처럼 KBS 사장을 노리는 게 아니다”며 “나중에 퇴직하게 되겠지만 내가 맡은 소임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내 장윤정을 언급하며 “아내도 벌고 나도 돈을 번다”며 “나는 백사장 두 포대같다. 그럼에도 불구, 아내는 ‘네가 가장이다. 밖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줘야 내 면이 선다’며 누나처럼 말한다.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49,000
    • -0.04%
    • 이더리움
    • 3,464,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76%
    • 리플
    • 2,125
    • -0.14%
    • 솔라나
    • 128,300
    • -0.16%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97
    • +1.84%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68%
    • 체인링크
    • 13,760
    • -1.08%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