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장윤정 엄마 인터뷰… “삐뚤어진 모정이 불러 온 화근” “조용히 지내는 게 딸을 위하는 길”

입력 2015-11-05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제 MBN ‘뉴스8-김주하의 진실’에서는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가 출연해 딸과 소송까지 번진 불화에 대해 전했습니다. 육 씨는 “사람들이 나를 돈에 환장한 년, 자식의 등에 빨대를 꽂은 사람이라고 그러는데 그런 시간이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다 내 잘못이다. 딸은 아무 잘못이 없다”며 “아무리 생각을 하고 뒤돌아봐도 다 내 잘못”이라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장윤정은 모친의 재산 탕진 및 남동생의 사업자금 채무와 관련해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삐뚤어진 모정이 불러 온 화근” “조용히 지내는 게 딸을 위하는 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번주 분수령” 나프타 수급 보릿고개 넘는 석화업계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16,000
    • -0.31%
    • 이더리움
    • 3,43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53%
    • 리플
    • 2,110
    • -0.24%
    • 솔라나
    • 126,500
    • -0.39%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97
    • +2.26%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68%
    • 체인링크
    • 13,850
    • +0.44%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