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강북지역 아파트값 평균 4억원 넘었다

입력 2015-11-05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세난의 영향으로 서울 강북지역의 아파트값이 평균 4억원을 돌파했습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10월 서울지역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5억1865만원으로 지난 2012년 8월 5억2034만원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32,000
    • -1.31%
    • 이더리움
    • 3,399,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07%
    • 리플
    • 2,051
    • -1.63%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99%
    • 체인링크
    • 13,730
    • -0.65%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