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음란물 방치?… “모니터링하면 사생활 침해”

입력 2015-11-05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 이석우 前 대표 불구속 기소… 카카오 “기술적 조치 취했다” 반박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4일 음란물 유포를 막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음란물 온라인서비스 제공)로 이석우(50•사진) 다음카카오 전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에 카카오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서비스 내 음란물 유통을 막기 위해 사업자로서 가능한 모든 기술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통해 무죄 판결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4,000
    • +1.75%
    • 이더리움
    • 3,104,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64%
    • 리플
    • 2,063
    • +1.73%
    • 솔라나
    • 131,600
    • +3.7%
    • 에이다
    • 395
    • +3.13%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3.02%
    • 체인링크
    • 13,580
    • +3.11%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